

'해운대 얼짱' 출신이자 걸그룹 카라로 데뷔할 뻔 했던 미모의 친언니의 최초 공개에 이어 역대급 부부싸움도 시작된다.
끝을 향해 달려가는 부부싸움 끝에 나쁜 남자 그 자체였던 동훈의 현란했던 과거도 폭로된다.
동훈 때문에 사귄 지 200일 만에 이별했던 사연까지 밝혀진다.
한편 이날 김윤지, 최우성 부부는 시부모 이상해, 김영임과 '한 건물 합가 살이'를 준비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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