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매장 8층에서 주방 공간을 화사하게 바꿔줄 미국의 대표적인 매트 브랜드 ‘칠리위치(Chilewich)’ 코너를 마련해 판매한다.
칠리위치 매장. 사진=신세계 센텀시티이 곳에서는 고급 매트 50여 종을 만나볼 수 있다. 식탁 매트, 코스터, 바닥 매트 등 주방공간을 색다르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하는데 도움이 될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제품들을 판매한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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