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곤은 경력 17년차 배우답게 실제 드라마를 보는 듯한 명품 연기를 선보여 현장의 상담 열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사연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함께 상담 전문가 못지않은 활약을 보인 이태곤에 김미경과 주접단 또한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미경은 특유의 거침없는 화법과 사이다 발언으로 최종 솔루션을 제시하며 짹짹이 군단의 뜨거운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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