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서울예대 컬래버 영상 촬영에 나선 이무진은 20학번 실용음악과 동기들과 즉흥 콘서트까지 본격 귀 호강을 책임진다.
한편 이날 박세리는 노주애, 김혜린 매니저 '확대' 2라운드를 펼친다.
아침은 세리 표 도시락으로, 점심은 맛집 탐방으로, 저녁은 무려 호텔 뷔페로 화려하게 장식한다.
오늘도 골져스한 그녀들의 식단을 함께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