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근무조건 개선 위한 노사 간 존중‧배려 다짐

도성훈 교육감은 “지방공무원의 복지 및 근무조건 개선을 위해 노사 간 존중과 배려를 통한 소통으로 단체협약이 체결됐다”며 “단체협약 사항이 교육 현장에서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공무원노조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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