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손연재는 서울 마포경찰서에 네티즌 180여명을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고소된 네티즌들은 인터넷상에서 손연재를 인신공격하거나 성적으로 모욕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지난 2월 손연재는 서울 용산경찰서에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들을 고소했다. 2017년에도 네티즌 40여 명을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한편 손연재는 2017년 리듬체조 선수에서 은퇴하고,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