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후보, 대구시장 당내 경선 후보등록 마쳐
[일요신문] "쇠락하는 대구의 재도약과 시민이 행복한 '더 큰 대구'를 만들겠다."

김재원 후보는 "남은 일주일 동안 임전무퇴의 자세로 대구 발전을 이끌 유능한 후보임을 알리기 위해 사력을 다해 뛰겠다"며, 각오를 내비쳤다.
김 후보는 "기업이 몰려드는 매력적인 도시, 함께 돌보는 복지 공동체, 청년이 다시 뛰는 약동의 발판을 만들겠다"고 대구 시정 목표를 밝혔다.
김재원 후보는 "대구를 잘 아는 후보, 행정 경험이 풍부한 유능한 후보, 윤석열 후보와 호흡을 맞출 유일한 후보로서, 시민과 당원의 호응을 충분히 이끌어내겠다"고 자신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