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전국 최초로 지난해 4월 문을 연 복지용구 공유플랫폼 성남시복지용구공유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사랑과 나눔이 선순환되는 아름다운 모습에 가슴 따뜻하고 흐뭇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여기간은 90일 이내지만, 최장 1년까지 빌려 쓰는 게 가능하고 온라인 신청하시면 무료 배송해 준다”며 “많은 곳에서 벤치마킹한다고 하니 하루 빨리 전국으로 점차 확산할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수도권대기환경청, '유해대기오염물질 비산배출시설 관리제도 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