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으로 탄소중립 홍보 확산

남동발전은 지구의날 당일인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시행하는 ‘지구의날 소등행사’를 시작으로 사내 카페에 개인 텀블러를 가져오면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Coffee Free Day’, 잔반 없는 날 ‘Green Lunch Day’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은 2021년 공공기관 최초 메타버스를 활용한 탄소중립전용관을 오픈해 미래세대 소통 및 동참을 확대하는 등 탄소중립 인식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