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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단독] 주민 대피 중 룸살롱을? 현직 구청장 향응 의혹 CCTV 공개

유성훈 금천구청장 4년 전 싱크홀 사태 당시 2시간여 방문 추정…유 구청장 측 “주민과 대화 향응 아냐, 일정 등 오해”

온라인 | 22.04.2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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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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