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임이 '사랑의 밧줄'로 막을 올리고 문희옥이 '사랑의 거리', 정다경이 '몰래한 사랑', 배지나가 '사랑'을 부른다.
이어 풍금이 '알뜰한 당신', 신승태가 '행복이란', 김목경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를 꾸민다.
마지막으로 설운도가 '사랑이 이런 건가요'로 인사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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