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희가 '처음 데이트'로 문을 열고 김만수가 '푸른 시절', 배아현이 '열아홉 순정', 하춘화가 '난생 처음' 무대를 이어간다.
신델라의 '봄 처녀', 바블껌의 '짝사랑', 설하윤의 '노란 셔츠의 사나이'도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 무대는 하춘화가 송민도의 '나 하나의 사랑'으로 막을 내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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