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부모님들에겐 분리수거 오셨다가 장보고 편하게 집에 갖고 오실 수 있고 지역화폐로 돌려드려서 또 좋다”며 “제대로 비우고 헹구고 분리하는 성남에선 자원순환이 자연스러운 일상”이라고 덧붙였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수도권대기환경청, '유해대기오염물질 비산배출시설 관리제도 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