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아이유는 사과를 먹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특히 아이유는 민낯임에도 여신미모를 지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유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영화 연출작인 '브로커'에 출연했다.
'브로커'가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으로 선정되면서 칸 영화제에서 처음으로 레드카펫을 밟게 됐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