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장애인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할 계획이며,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과 남양주시노인복지관은 정보 교류 및 프로그램 홍보 활동 지원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 이후 관계자들은 농업기술센터 시설 투어에 참여하며 농업기술센터 내 치유농업 환경을 직접 둘러보고 치유 프로그램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석만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다양한 대상자들이 농업을 통한 치유 효과를 체험하도록 치유농장 육성과 농업 서비스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