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편 행운본부장 정동원은 훌쩍 자란 키로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확 달라진 정동원의 모습에 모두가 놀라움을 표하는 중 정동원은 "키는 계속 크고 있다"고 말했다.
장민호는 "정동원 키가 170cm가 넘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에 정동원은 얼마 전 받은 신체검사를 언급했다. "얼마 전에 학교에서 신체검사를 했다. 키가 정확하게"라는 정동원의 말이 시청저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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