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어려운 시국임을 감안해 두 사람은 올 초, 서울 모처에서 가족들이 참석하는 상견례를 겸한 간소한 식사 시간 자리를 가졌고, 별도의 예식없이 평생 동반자가 되기로 서약했다"고 알렸다.
한편 한예리는 지난해 영화 '미나리'로 2021년 제1회 골드리스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해외에서 화려한 성과를 거뒀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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