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을 몰랐던 정헌, 이승연은 뒤늦게 사진이 퍼진 것을 확인하고 크게 놀랐다. 또 정헌은 돈이 담긴 골프백이 다시 돌아온 것을 보고 어쩔 줄 몰라했고 급기야 기자들에게 그 모습을 들켰다.
서하준은 이를 보며 "이제 시작인데 그정도로 놀라면 안 돼. 마음 단단히 먹는 게 좋을거다 남태형"이라며 미소지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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