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방에서 최초로 백화점 지하1층 이벤트홀에서 오는 7월 3일까지 잔망루피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1층 이벤트홀에 마련된 잔망루피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고객이 포토존에서 인증 샷을 찍고 있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이번 신세계 센텀시티에 마련된 잔망루피 팝업스토어는 현재까지 열린 팝업스토어 중 최대 규모로 부산을 상징하는 바다배경의 포토존과 부산의 상징인 갈매기를 접목한 한정판 잔망루피 인형도 만나볼 수 있다.
구매고객 대상으로 부산 버전 한정판 에코마켓백과 엽서세트를 증정하며, 여름 시즌을 맞아 바캉스 포토존을 구성하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경험적 가치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