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아이키는 크롭티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아이키의 군살없는 몸매와 11자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근 한 클럽은 공식 SNS에 아이키가 공연에 출연하기로 했지만 당일날 취소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아이키 측은 "공연 대행사를 통해 출연을 제안받은 적은 있지만, 제안받은 날 출연을 고사했으며 계약을 진행하지도 않았다"고 반박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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