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헤어질 결심'과 '브로커' 시사회에 참석해 입장 방법과 엄격한 복장 규정을 소개한다. 극장 안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레드카펫부터 영화 상영 후 관객들의 기립 박수와 열렬한 환호를 받는 한국 감독과 배우들의 모습을 담아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또 칸 영화제 기립박수의 숨겨진 비밀과 이와 관련된 '기생충' 봉준호 감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예고했다. 수상자가 결정되는 마지막 날의 프레스룸도 공개돼 배우 송강호와 박찬욱 감독이 수상자로 호명됐을 때의 리얼한 현장 분위기와 수상 직후의 소감까지 낱낱이 공개된다.
더불어 백은하 소장이 출연자들을 위해 직접 구매한 칸 영화제 75주년 한정 아이템인 기념품을 준비했다는 이야기에 MC들이 경쟁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