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서 이장 김병현은 "오늘 한 명은 무조건 탈락이야"라며 폭탄 선언을 하고 2기 멤버들이 야도에 도착한다.
탈락을 면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 펼쳐지는데 홍성흔, 니퍼트, 이대형은 "나대지 마라 너"라며 굴러온 2기 멤버들에게 위기감을 표한다.
견제 가득 1기와 야망 가득 2기의 숨 막히는 서바이벌 현장을 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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