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의 말만 믿고 인생 첫 무인도에 도착한 동생들은 바로 광희, 모태범, 김보름이다.
그런데 당당한 모습에 그렇지 못한 태도, 어딘가 살짝 부족한 성훈에 동생들은 "이 형 믿을게 못돼"라며 원망한다.
장어 하나 못 잡는 겁쟁이 추성훈에 모습에 동생들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는데 과연 무사히 섬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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