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맛은 물론 1인분만 먹어도 배부른 양까지 손님들에게 큰 만족감을 준다.
실제 1인분의 고기를 저울에 올리면 350g 이상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장인의 뒤를 이어 가게를 이끌어가고 있는 주인장은 "이익보단 손님 만족이 먼저다"며 아낌없이 내어주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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