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에는 장영란과 그의 남편인 한창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 부부는 행복한 한때를 보내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45세의 나이에 셋째를 임신했다. 이후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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