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데 안 촌장을 제외한 섬벤져스의 낚싯대는 감감무소식으로 "이대로는 저녁을 못 먹는다"며 위기감에 처한다.
이에 안 촌장은 특별 맞춤형 미션으로 마지막 기회를 주는데 과연 허당미를 떨치고 제대로 미션을 수행할 수 있을 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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