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행히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아서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 후 휴식 중이다.
다만 얼굴 부위 상처인 만큼, 복귀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경과를 지켜본 뒤 현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경성크리처'는 1945년 봄, 생존이 전부인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다.
한소희와 박서준이 호흡을 맞춘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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