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만+α’ 정책 발표 연기하고 침수피해 복구 집중

예정대로라면 정부는 이날 오전 8시에 제2차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부동산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기록적인 폭우로 발표 대신 침수피해 복구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발표가 연기된 ‘250만+α’ 정책은 향후 5년간 250만호 공급 계획,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등 정비사업 규제 완화를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옆 블록은 유찰됐는데…한화솔루션, 뉴온시티 A4 직접개발 나선다
[단독] 앗! 10년 선행상표가…한화금융 새 간판 ‘PLUS’ 해외서 발목 잡히나
아일릿 비주얼 디렉터 명예훼손 소송 패소…빌리프랩-민희진 20억 손배 소송에 쏠리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