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만+α’ 정책 발표 연기하고 침수피해 복구 집중

예정대로라면 정부는 이날 오전 8시에 제2차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부동산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기록적인 폭우로 발표 대신 침수피해 복구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발표가 연기된 ‘250만+α’ 정책은 향후 5년간 250만호 공급 계획,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등 정비사업 규제 완화를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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