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손연재는 면사포를 쓰고 검은 정장을 입고 있다. 시크한 분위기와 함께 예비신랑과 손을 잡고 걷는 등 다정한 포즈도 취해 눈길을 끈다.
손연재는 8월 9살 연상인 예비신랑과 결혼한다.
한편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는 2017년 은퇴했다. 현재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