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반가운 얼굴들의 컴백 무대도 공개됐다. BAE173는 아홉 소년이 직접 만들어가는 자유로운 청춘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어 오감을 자극하는 청량 판타지 더보이즈의 'WHISPER' 무대와 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소녀시대를 만나볼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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