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 네 차례 연속 인상

이번 금리 인상은 시장에서 예측한 수준이다. 금융투자협회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채권 보유·운용 관련 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의 97%가 8월 금통위의 기준금리 인상을 전망했다. 또 인상 응답자의 91%는 0.25%포인트 인상을 예상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시총 3위 내준 현대차그룹…계열사 절반 주가 '반토막' 난 이유
[단독] ‘MICRON’ 명칭 충돌…하나마이크론 미국 상표 등록 제동 걸리나
[단독] SM그룹 지주사 삼라·삼라마이다스 대표 오른 우기원…오너 2세 경영 체제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