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싱부 출신이었던 보현의 피땀눈물이 그대로 배어있는 곳으로 "오랜만이다. 이 냄새"라며 눈 감고도 길을 찾아다닌다.
역도, 레슬링, 육상, 수영, 체조, 사격 선수들이 총출동하는데 올림픽 열기를 방불케하는 고강도 훈련에 멤버들의 눈이 커진다.
이들을 위해 백패커즈는 비주얼 폭발하는 메뉴를 준비한다. 소, 돼지, 닭까지 등장하는 역대급 든든한 금메달 식단을 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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