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와 술 마시다가 갑자기 수영 하겠다며 물속으로…

송파소방서는 낮 12시 30분께 이 30대 남성의 회사 동료로부터 사고 신고를 받고서 4시간 넘게 수색작업을 했다.
숨진 채 발견된 30대 남성은 회사 동료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갑자기 수영을 하겠다며 물속으로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관할 경찰서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 중이다.
이송이 기자 runaindia@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가슴 만지고 등 때리고…" 약손명가 대표 성추행·폭행 의혹 확산
[단독] 278억 행방 묘연…'학부모 모임 사기사건' 피해자들 "자금추적해 달라"
‘유리방’ 불 꺼지자 또 다른 음지로…영등포 성매매 집결지 찾아가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