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아침에 KBS에 가서 인터뷰를 했는데, 나는 어디에나 있을 법한 사람이라고 했다. 편안하게, 라디오를 듣고 있는 모든 분들 예선에 참가해주셔서 자주 봤으면 한다. 여러분들이 허락하시는 그날까지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신영은 '전국 노래 자랑'을 34년간 이끈 故송해의 뒤를 잇는다. 오는 10월 16일부터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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