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로 같은 마을에서 무사히 빠져나간 삼형제는 본격적인 이탈리아 현지식 타임을 가진다.
진선규는 이탈리아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하는 깔리마리 숙회에 도전하고 어머니의 비법이 담긴 특제 초고추장 만들기에도 나선다.
윤균상은 면부터 소스, 재료 선택까지 능수능란한 모습을 보이며 파스타를 만든다.
한편 박지환은 기나긴 비행 끝에 드디어 이탈리아에 도착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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