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경전‧동해‧호남‧전라선 KTX와 일반 열차 대상”

해당 노선 운행 시간은 기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예정이며, 열차 이용객들은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 ‘코레일톡’을 통해 미리 운행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조희대 대법원장 ‘갈아타기’로 여전히 2주택자…후보자 시절 약속 안 지켰나
[단독] 매각하겠다던 ‘영등포 성매매 집결지 국유지’ 4년째 제자리
피해 97억인데 보증 2.4억…안데르센 사태로 드러난 ‘여행 선결제’ 사각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