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기대

그동안 지역기업인, 소상공인들은 주 2회 운영하는 여주출장소를 이용해 왔으나 운영시간이 짧아 많은 불편함을 겪어 왔다.
이에 여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들의 편의 증진 및 신속한 보증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여주지점 유치 활동을 진행해 왔고, 이번 개점으로 보증지원, 자금지원 확대와 방문 편의성 등이 크게 증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충우 시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신용보증재단 여주지점에서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애로를 해소해 기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활력 있는 경제를 만드는 데 이바지해 주시길 바란다” 고 당부하고 “시에서도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코로나 19 및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인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