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년 전통의 마을 축제 ‘디아블라다’
에콰도르 수도 키토에서 남쪽으로 133㎞ 떨어진 피야로에서 주민들이 거리로 몰려나와 민속춤인 ‘디아블라다’를 추고 있다. ‘악마의 춤’이라고도 불리는 ‘디아블라다’는 새해를 맞아 악마의 탈과 의상을 입고 흥겹게 춤을 추는 축제로 스페인 식민지 시절부터 300년간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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