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인은 병원에 내원했고, 각막 상처 진단을 받았다. 현재 치료와 약 처방을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는 휘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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