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 ‘동백’은 10개의 평면작품을 연결한 가로 약 20m에 이르는 대형 파노라마의 작품으로 달빛에 비친 동백숲을 목탄으로 표현해 어두움 속에 숨겨진 가늠할 수 없는 깊이를 느끼게 한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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