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처리가 완벽한 황태구이는 잡내 없이 부드러움과 쫄깃함을 동시에 내고 있어 전문가도 깜짝 놀라게 했다.
박주현 주인장은 초벌구이 후 손님상에 내놓는데 딱딱한 황태를 부드럽게하는 비법이 있다고. 바로 8년 된 솔잎청이다.
아미노산이 풍부한 황태와 솔잎의 감칠맛이 만나 맛이 폭발하며 청에 있는 당 덕분에 부드러움을 더한다고 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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