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측은 "모친과 여동생을 칼로 찌르겠다는 표현 등은 아티스트이기 전에 한 집안의 가족으로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 당사는 실제 사실과 전혀 다른 왜곡, 악성 루머 양산과 유포, 협박과 모욕, 명예훼손 등에 대해 선처없이 강력 대응할 것"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한편 헨리는 중국의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친중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악플에 시달려왔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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