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은 수원특례시·경기도·화성시·서울시가 공동 주최하는 지자체 연합축제”라면서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시민·관광객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양, 의왕, 군포 지역도 9일 행렬 구간 교통이 통제될 예정이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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