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속에서는 강민경이 쇼핑몰 이사준비로 바쁜 모습이 담겼다. 신사옥 인테리어 미팅을 하고, 사무실을 이전하는 것이다.
특히 이사하는 곳은 지난 4월 강민경이 65억 원을 주고 매입한 건물이었다. 강민경이 매입한 건물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해 있다.
강민경은 "정말 20평 남짓한 첫 사무실에서 복작복작하던 게 엊그제 같다. 팀원들은 변천사를 다 보지 않았나. 얼마 전 회식했는데 모두 다 울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