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속에서 신세경은 자신의 새 집을 소개했다.
신세경은 서재에서 영상을 시작하며 "이제 여기서 편집을 할 것 같다. 아직 정리를 더 해야 해서 어떻게 바뀔지는 모른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세경은 보조 주방으로 장소를 옮겼다. 주방에는 오븐과 다양한 베이킹 도구가 있었다.
또 신세경은 대리석 바닥이 보이는 거실을 보여 주며 럭셔리한 집 분위기를 암시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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