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챈슬러의 예비신부는 3살 연하의 승무원이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은 양가 친지와 가까운 지인이 참석하고, 주례없이 진행된다. 축가는 신랑인 챈슬러를 비롯해 동료 가수인 범키, 마샬이 부를 예정이다.

챈슬러는 강다니엘, 유주, 이하이, 나플라, 엄정화 등 다양한 가수의 곡을 작업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