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관계자 “인근 CCTV 영상과 신고자 진술 등 토대로 사건 경위 조사”

경찰에 따르면 A 씨의 아내 B 씨와 자녀인 중학생 C 군, 초등학생 D 군 등 3명이 자택 거실에서 숨져 있었다.
숨진 이들은 모두 흉기에 의한 상처를 입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과 A 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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