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자리에는 장서희(설유경), 김규선(정혜수), 오창석(강지호)도 자리하고 있었다. 오창석은 놀란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화장실에서 만난 오창석을 만난 이현석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청첩장은 꼭 보내줄게"라고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이후 오창석은 장서희, 반효정, 선우재덕(주범석), 한지완, 이현석이 모여있는 자리에 나타났다. 그앞에서 장서희를 참고인으로 출석을 요청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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