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둥이 로운과는 5년 전 인연이 있다는데 오랜만에 만나 어색한 막둥이와 손님은 자체 거리두기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성동일의 지인의 집을 찾는다. 650년 역사를 지닌 농암 종택을 방문해 종부의 귀한 장부터 안동에서만 맛볼 수 있는 오징어 파김치, 시래기, 콩가루까지 맛본다.
또 퇴계 이황의 가르침이 남아있는 도산 서원으로 보트 여행도 떠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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