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권리 예산 일정 부분 반영

전장연은 이에 “이번주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유보하겠다”며 “14일과 15일에는 간절한 마음으로 21년 간 외치고 있는 이동할 권리를 보장해 줄 것을 국회와 시민여러분께 출근길 선전전과 삭발로 호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수능예비소집일인 11월 16일과 수능 당일인 11월 17일 양일간에는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와 선전전‧삭발식도 하지 않는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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